"You can fly under the sea with AQUATICS."


축하드립니다!!


이 페이지에 들어오신 것 만으로도 여러분은 이미 80% 스쿠버 다이버가 되셨습니다!(축하)


요즘 티비나 sns를 보면 스쿠버다이빙을 즐기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.

물에서 자유롭게 유영하는 모습들과 물속을 우주처럼 무중력 상태로 떠다니는 모습들을 보고 '아... 나도 할 수 있을까?' ‘나도 스쿠버다이빙 해보고싶다’


라는 생각을 한 번쯤은 해 보셨을 것 같습니다.





AQUATICS와 함께라면.. 이젠 나도 다이버~~!

AQUATICS와 함께라면.. 이젠 나도 다이버~~!

이거 대신......

이거 대신......

이런거....

이런거....

이거...

이거...

저도 제가 처음 다이빙을 했을때가 기억나는군요..


전 다이빙을 필리핀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.


일주일 계획을 세우고 혼자서 비행기를 타고 출발을 했었드랬죠~


사실 처음부터 다이빙을 할 계획은 아니었습니다. 원래 제가 배우고 싶었던 것은 서핑이었거든요.


TV에서 파도를 멋들어지게(?) 타고 밤에는 클럽음악에 처음 보는 외국인들과 "치얼스~~"를 외치며......


하지만... 서핑을 호주로 하러 가자니 체류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...(슬픔) 그래서 그냥 필리핀으로 갔답니다 ㅋㅋㅋㅋ


그리고 아무 다이빙샵으로 들어갔지요..


그런데.... 그런데..... 손님이 없었어요!!! 히익...

지금생각해 보면 어찌보면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

그 덕분에 강사님들이 저한테 올인을 했거든요 ㅋㅋㅋ.

(그래서 올인하는 식의 다이빙을 배웠기 때문에 강사가 되어서도 한분 한분 챙겨드리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)


밤에도 심심하지 않게 같이 놀기도 재밌게 놀았답니다.


아마도 손님이 많았다면 서로서로 뭉쳐 있는 틈으로 제가 어울리기는 쉽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.


처음 교육을 받고 바다 속으로 들어갔을 때 정말 어색했던 기억이 납니다.


몸은 내 몸인지 남의 몸인지 모를 정도로 컨트롤이 안 되고... 아... 난 몸치였단 말인가....(절망)


그런데 오픈워터교육을 마치고 어드밴스 교육을 받기 시작하면서 부터 어느샌가 부터.... 물이 편해졌던 것 같아요.


물이 주는 압력.... 숨소리 빼고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고요함...


그리고 손님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고 전 정말 다이빙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. (짝짝짝)


그리고.... 그리고..... 또 그리고.............. 일주일 여행계획은 2주일 됐고, 2주일을 다시 3주, 3주가 2달........


결국 전.... 그냥 필리핀에서 2년을 주구장창 매일매일.......그리고 전 직장을 잃었다는(...) 슬픈사연..


서론이 너무 길었지만 결론은 무엇이냐!!!


여러분들도 이제..... 다이빙의세계로 빠질 수 있습니다.(짝짝짝)


아니 빠질 수 밖에 없으실 거라 생각합니다!


왜냐!저희는 이미 다 알고 있거든요(씨익) 무엇이 즐거운지.. 무엇이 힘든지..


저희가 겪어왔던 수많은 경험들... 중간 중간 겪었던 다이빙생활의 위기..


여러분들은 먼 길 돌아가지 않아도 단번에~ 한방에~ 빠질 수 있도록 저희가 앞에서 이끌어 드리겠습니다.


보다 즐겁게! 보다 편안하게! 보다 재밌게!


"AQUATICS" 의 설립 목적입니다.


You can fly under the sea with AQUATICS.